*****2008년***** 1. 회사 적응 잘하기^^ 2. 자신을 위한 공부도 열심히 - 영어, 일본어 3. 계획적 돈관리 @_@ ----------------------- 사랑도 열심히~
 
       56. 자기 위안형 소비문화  (2)
       * 겨울철 피부관리 *  
       55. 직장인의 바쁨  (1)
       54. 첫 휴가  
       * 새우껍질과 새우속살*  
       53. 출근 후  (1)
       * 새겨두기 *  (1)
       52. 큰결심  
       * 취미 끄적거려보기 *  (1)
       51. 추곤증  
       50. 이모  (3)
       49. 재취업  (3)
       48. 용서  
       47. 9월입니다  
       2008/07/28/月 도쿄 - 셋째날  
       46. 투정  (2)
       2008/07/27/日 일본 둘째날 -..  
       2008/07/26/土 일본 첫날 -..  
       45. 진심으로?  (2)
       44. 여름휴가 면세점 쇼핑 -_-  (1)
      솔직히... 구내식당이 더 믿을..
           10:47 - niky
      솔직히... 구내식당이 더 믿을..
           10:47 - niky
      똑같은 걸 즐겨도 상황과 의도..
           12/01 - hsvash
      모해 여긴 방명록 없어???
           11/26 - 이형찬
      교원 정원 동결이래 누나 -_-..
           10/08 - 두아
      멋있네 ㅎㅎ 뽑아서 붙여놔야..
           10/02 - hsvash
      집에 방하나 남잖아..거쓰면..
           09/28 - gaia
      몽글이 얼굴 보고 싶은데 몽..
           09/20 - wishme
      우와...축하.... 동생이 고생..
           09/20 - 쩡이
      우왕~ 축하드려요~~ 이모라니~..
           09/19 - niky
Total : 125,091    
Today : 64    
Yesterday : 134    
태터툴즈 배너
rss
 
 
 
       56. 자기 위안형 소비문화

내발걸음/날적이 | 2008/12/01 09:14


1. 12월 1일 업무 시작전 이것저것좀 하다가

다음 뉴스를 보니 자기 위안형 소비문화에 대한 글이 나온다

하지만 제목은 '된장형' 소비문화 불황 모른다...이다


점심은 구내식당서 먹어도 커피만큼은 우아하게~

대기업에 다니는 이른바 서모(38ㆍ)씨는 최근 들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점심식사는 구내식당에서 해결한다. 올 여름까지만 해도 주변 '맛 집'을 찾아 다녔고 점심 한끼에 1만~2만원도 기꺼이 지불했지만, 경기침체는 그의 발걸음을 구내식당에 묶어 놓았다. 그렇지만 커피는 꼭 회사 옆 별다방에서 마신다. 서씨는 "밥값보다 커피값이 더 나가지만 식후 휴식을 취하면서 즐기는 맛있는 커피만은 줄이거나, 저렴한 커피로 바꿀 수 없다"고 말했다.
왜 이렇게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현상이 벌어지게 된 걸까. 요즘 젊은 층과 직장인들은 필수적으로 소비해야 하는 점심식사와 감성을 자극하고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선택 제품인 커피에 대해 '이중잣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천사커피 관계자는 "불황에도 고급 커피가 잘 팔리는 이유는 다른 건 아껴도 커피 한 잔만큼은 고급스럽게 즐기고 싶은 자기 위안형 소비 문화가 형성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콩다방 관계자도 "고객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25~45세 여성들은 불황에 관계없이 기호식품인 커피에 대한 투자는 아끼지 않는 편"이라며 "이것은 이들이 부유해서가 아니라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 뭐, 내 기준에선 자기 위안형 소비는 경기 침체일때뿐만이 아닌데
요즘 하도 불경기불경기 하다보니
또한번 된장녀식의 제목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특히 남자들로 하여금
된장녀에 대한 생각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글인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3. 과연 여자들만 그런 자기 위안형 소비문화를 하는 것일까?

쩝 -_-a

자신에게 주는 선물. 이란 개념과도 일치한다고 생각하는데...

소비란 건 -비단 그것뿐 아니지만- 상대적인 가치가 있는 것이라
함부로 평가하고 판단할 수 없는 문제인데 이러쿵 저러쿵 하는건 아마도

우리 인간이 소비의 동물이라서 그런거겠지?
여튼 우리는 어떤 형태로든 소비하려고 돈을 열심히 모으고 있는거니
잘만 쓰면 되는거지뭐.
힘내자구요~*


4. 뭐 다른 이야기지만 난 요즘 작년 페닌슐라에서 사온 커피 열심히 마시는 중 >.<

갈아놓은 거라 유통기한이 1년으로 짧았는데

유통기한 지났어도-_- 뚜껑을 잘 안열어서인지 맛만 좋구만!! 푸하하;;;;


트랙백0 | 댓글2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wishme.net/trackback/863 관련글 쓰기
hsvash 2008/12/01 12:33 L R X
똑같은 걸 즐겨도 상황과 의도에 따라 '웰빙' 이 되고 '된장형 소비' 가 되는 거 같네. 어자피 자기가 번 돈이라면 피해 안주고 자기만 만족스럽게 쓴다면야 누가 머라든 상관없겠지만 ㅎㅎ. 기사 쓴 사람은 확실히 남자일듯 ㅋ
niky 2008/12/02 10:47 L R X
솔직히... 구내식당이 더 믿을 수 있고 맛있던데요...ㅎㅎ 저처럼 아무것도 없는 시골에서 근무해보라고 해요... 향긋한 커피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거에요.
niky 2008/12/02 10:47 L R X
솔직히... 구내식당이 더 믿을 수 있고 맛있던데요...ㅎㅎ 저처럼 아무것도 없는 시골에서 근무해보라고 해요... 향긋한 커피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거에요.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PREV] [1][2][3][4][5] ... [809] [NEXT]
 
방명록 : 관리자
wishme’s Blog is powered by yuki
  



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809)
내발걸음 (668)
what I want (89)
이것저것 (37)
study about... (13)
destty
freedomchaser
Nano
ToDEnd
근표-싸이
민기네~ 똥크림 한숟갈
상화네
수남이네-_-foxb612
승혜네
앏권
정훈이네...따뜻한사진들
제국건설
져니네
준우네
쩡언니네
현데렐라 *_*
2008/12
2008/11
2008/10
2008/09
2008/08
«   2008/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